서울독립영화제

시상

AWARDS / JURY

서울독립영화제 2017 시상

본상
대상 본선경쟁 부문 상영작 중 선정하여 상금 2,000만 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최우수장편상 본선경쟁 부문 장편 상영작 중 선정하여 상금 1,500만 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최우수단편상 본선경쟁 부문 단편 상영작 중 선정하여 상금 1,000만 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심사위원상 본선경쟁 부문 중 선정하여 상금 500만 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독립스타상(2명) 본선경쟁 부문 상영작에 출연한 배우 중에서 2명을 선정하여 각각 상금 200만 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열혈스태프상 본선경쟁 부문 상영작에 참여한 스태프 중에서 선정하여 상금 300만 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새로운선택상
새로운선택상 새로운선택 부문 상영작 중에서 선정하여 상금 500만 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새로운시선상 새로운선택 부문 상영작 중에서 선정하여 상금 300만 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특별상
집행위원회 특별상 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회가 전체 상영작의 참여자 중 선정하여 상금 300만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독불장군상 (사)한국독립영화협회 운영위원회가 본선경쟁 부문 상영작 중에서 선정하여 상금 200만 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관객상(2편) 전체상영작 중 관객 투표를 통해 최고의 호평을 받은 장편과 단편에 각각 상금 100만 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 단, 공동 수상일 경우 상금을 균등 배분한다.

서울독립영화제2017 (제43회) 심사위원 명단

본선경쟁 심사위원
변영주 (영화감독)
1993년 <아시아에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으로 데뷔. 일본군 위안부를 다룬 <낮은 목소리> 시리즈를 연출, 여성주의 영화운동의 획을 그었다. <낮은 목소리>(2005)로 야마가타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오가와신스케상을 수상, 독립영화 최초로 극장 개봉하였다. 2002년 상업영화 <밀애> 이후 <발레 교습소>(2004), <화차>(2012) 등을 선보였다. <화차>로 제48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감독상 등을 받았다. 현재 차기작 <조명가게>를 준비하고 있다.
유운성 (영화평론가)
2001년 「씨네21」 영화평론상 최우수상 수상하였다. 2004년부터 2012년까지 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2012년부터 2014년까지 문지문화원 사이 기획부장으로 일했다. 「인문예술잡지 F」 편집위원이자 영상전문지 「오큘로」 공동발행인.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와 단국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첫 평론집 「유령과 파수꾼들」의 출간을 앞두고 있다.
이선영 (촬영감독)
16mm <아스피린>(2000, 노동석)을 포토폴리오로, 한국영화아카데미에서 촬영을 전공했다. 이후 <결혼전야>(2013, 홍지영), <거짓말>(2014, 김동명), <워킹걸>(2014, 정범식)등 독립영화와 상업영화를 오가며 유수의 작품에 참여했다. 제37회 서울독립영화제 대상 수상작인 <밍크코트>(2011, 신아가)로 폴란드의 촬영분야 전문 영화제인 카메리미지영화제에 초청받았으며, <워킹걸>(2014, 정범식)로 2015년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기술상을 수상한다.
이혁상 (영화감독)
2003년부터 연분홍치마에서 활동하며 <마마상>(2005), <3xFTM>(2008), <레즈비언 정치도전기>(2009), <노라노>(2012) 등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해왔다. 첫 장편 <종로의 기적>(2010)으로 부산국제영화제 최우수한국다큐멘터리상을 수상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한 <두 개의 문>(2011)에 이어, <공동정범>(2016)을 공동연출, DMZ국제다큐영화제 최우수한국다큐멘터리상과 관객상, 서울독립영화제 우수작품상과 독불장군상 등을 받았다. 현재 첫 극영화 <조선의 태양>을 준비 중이다.
정병길 (영화감독)
<락큰롤에 있어 중요한 것 세가지>(2006)로 제32회 서울독립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하였고, 서울액션스쿨의 경험을 바탕으로 <우린 액션배우다>(2008)를 연출, 첫 장편에 도전하였다. 이후 <내가 살인범이다>(2012)로 제50회 대종상영화제 신인감독상, 제21회 브뤼셀판타스틱영화제 스릴러상 등을 수상하며 상업영화에 성공적으로 데뷔한다. 제70회 칸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 상영된 여성 원톱 영화 <악녀>(2017)는 액션영화사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다.
새로운선택 심사위원
강진아 (영화감독)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2001년 <장난>을 시작으로 <팡팡퀴즈쇼 커플예선전>(2005), <네쌍둥이 자살>(2008), <백년해로외전>(2009), <구천리 마을잔치>(2011)등의 단편을 제작, 수많은 영화제에서 상영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사랑과 이별이라는 보편적 서사를 독특한 장르적 문법으로 풀어 낸 <백년해로외전>으로 제09회 미장센단편영화제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부분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였다. 동 작품을 장편화한 <환상속의 그대>(2013)를 연출 개봉하며,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이광국 (영화감독)
첫 장편 <로맨스 조>(2011)로 부산국제영화제 시민평론가상, 부일영화상 신인감독상,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각본상 등을 받았으며, 국내외 유수영화제에서 호평을 얻었다. 특유의 기발함과 재치를 기반으로 한 연출법으로 공간과 인물을 흥미롭게 펼쳐 놓은 <꿈보다 해몽>(2014)이 제40회 서울독립영화제 최우수작품상 수상, 브졸국제아시아영화제 INALCO 심사위원 특별언급되며 주목받는다. 신작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 손님>은 2017년 부산국제영화제에 이어 서울독립영화제에 초청 상영, 관객과 만난다.
이소현 (영화감독)
1999년부터 단편 작업을 시작하여,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작품 활동을 해오고 있다. 실험영화 <스토리텔러>(2006) 연출하여 서울독립영화제 경쟁 부문에 올랐고, 직접 할머니를 기록하며 삶과 죽음의 의미를 재조명 한 장편 다큐멘터리 <할머니의 먼 집>(2015)을 연출, 제41회 서울독립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한다. 동 작품은 유수의 영화제에 상영되며 호평을 얻었고, 2016년 개봉하여 전 세대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현재는 지역과 학교에서 강의하며 다음 작품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