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독립영화제

시상/심사위원

AWARDS / JURY

서울독립영화제 2016 시상

본상
대상 경쟁부문 중 대상 작품을 선정하여 상금 2,000만 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최우수작품상 경쟁부문 중 최우수작품을 선정하여 상금 1,500만 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우수작품상 우수작품을 선정하여 상금 1,000만 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심사위원상 경쟁부문 상영작 중 2편을 선정하여 각각 상금 500만 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독립스타상 경쟁부문 상영작에 출연한 배우 중에서 선정하여 상금 300만 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열혈스태프상 경쟁부문 상영작에 참여한 스태프 중에서 선정하여 상금 300만 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새로운선택상
새로운선택상 새로운선택 부문 상영작 중에서 선정하여 상금 500만 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새로운시선상 새로선택 부문 상영작 중에서 선정하여 상금 300만 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특별상
독불장군상 (사)한국독립영화협회 운영위원회가 서울독립영화제2016 상영작 중에서 선정하여 상금 100만 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관객상 전체상영작 중 관객 투표를 통해 최고의 호평을 받은 장편과 단편에 각각 상금 100만 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 단, 공동 수상일 경우 상금을 균등 배분한다.

서울독립영화제2016 심사위원 명단(가나다순)

본선경쟁 부문 심사위원
김경욱 (영화평론가, 교수)
영화평론가로 작품 기획과 시나리오 컨설팅, 영화제 프로그래밍 등을 거쳐 현재 영화평론 및 대학에서 영화 강의를 통해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블록버스터의 환상, 한국영화의 나르시시즘』(2002), 『YU HYUN-MOK』(2008), 『나쁜 세상의 영화사회학』(2012), 『한국영화는 무엇을 보는가』(2016)가 있다.
김홍준 (영화감독, 교수)
씨네필들의 필독서 『영화에 대하여 알고 싶은 두세가지 것들』로 처음 이름을 알렸다. 이후 영화 <장미빛 인생 >(1994)의 메가폰을 잡으며 감독으로 데뷔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프로그래머와 집행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충무로뮤지컬영화제 예술감독과 더불어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 교수로 교편을 잡아 영화인을 양성하고 있다.
박홍열 (촬영감독)
2003년 <자본당 선언>(연출: 김곡, 김선)으로 영화촬영을 시작했다. 이후 <하하하>부터 최근작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까지 영화의 독특한 분위기를 살리는 촬영을 책임지며 작품의 시선과 색감을 만들어내는 탁월한 감각과 실력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송희일 (영화감독)
1998년 단편 <언제나 일요일 같이>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9편의 단편영화를 연출했고, 2006년 <후회하지 않아 >로 장편 데뷔했다. 이후 <탈주>, <백야>, <야간비행>으로 이어지는 장편영화를 연출했으며, 베를린국제영화제 등 다수의 해외영화제 초청 및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2001년 연출한 <굿 로맨스 >는 제27회 서울독립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정재은 감독 (영화감독)
데뷔작인 <고양이를 부탁해>(2001)에서 여성들의 우정과 성장을 실감나게 보여주며 관객과 평단의 찬사를 받았다. 이후 극영화 <태풍태양>(2005)와 도시와 공간에 대한 관심으로 건축 다큐멘터리 3부작을 기획하여 <말하는 건축가>(2012)와 <말하는 건축 시티:홀>(2013)등을 연출하였다.
새로운선택 부문 심사위원
   
남다정 (영화감독)
2000년 <꼬마새>를 시작으로 <안녕 아빠 >(2005), <아이들은 잠시 외출했을 뿐이다>(2007), <황금시대 - 담뱃값>(2009) 등 단편영화를 연출했다. 이후 2011년 영화 <플레이>로 장편 데뷔, 3인조 밴드 ‘메이트’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플레이>로 음악영화의 신선한 흐름을 만들어냈다는 호평을 얻었다.
박석영 (영화감독)
2014년 <들꽃>을 시작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듬해인 2015년 <스틸 플라워>로 제41회 서울독립영화제에서 대상과 독립스타상(정하담)을 동시에 수상하며 화제가 되었다. 이후 마라케시국제영화제(심사위원상) 등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서 연이어 수상했다. ‘꽃 3부작’의 마지막 작품 <재꽃 >은 42회 서울독립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월드프리미어로 공개된다.
박정범 (영화감독)
군복무 중 기타노 다케시의 <하나비>를 보고 감독이 되기로 결심하여, 대학교 3학년 때부터 단편영화의 감독과 프로듀싱을 시작했다. 첫 번째 작품 <사경을 헤메다>(2000)에 이어 두 번째 작품 <125 전승철>(2008)으로 이름을 알렸다. 2011년, 장편 데뷔작 <무산일기>로 수많은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평단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2014년 <산다>를 연출했다.
   

예심위원(가나다순)

김경묵 영화감독, <유예기간>, <이것이 우리의 끝이다>
김동현 서울독립영화제 부집행위원장
김정근 영화감독, <그림자들의 섬>, <버스를 타라>
김정석 프로듀서
신아가 영화감독, <어떤 시선>, <밍크코트>
이지연 한국독립영화협회 사무국장
정지연 영화평론가
정한석 영화평론가
허남웅 영화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