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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선택

NEW CHOICE

  • 진동
    조바른 | 2016 | Fiction | Color | DCP| 14min 38sec
    시놉시스
    왕 노인(72세)은 영국에서 살고 있는 중국인 이민자, 그는 아내의 죽음 이후로 외로움과 적적함에 괴로워한다. 그녀의 유품을 정리하던 중, 그는 그녀의 방에서 생각지도 못한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가 믿어왔던 모든 것들이 무너지기 시작하는데...
  • 베스트컷
    최진 | 2016 | Fiction | Color | DCP | 14min 18sec
    시놉시스
    드디어 꿈에 그리던 군대 전역을 맞이하게 된 '재석'. 터미널에 도착해 들뜬 마음으로 전역 기념사진을 찍는다.
  • 조명가게
    김나윤 | 2016 | Fiction | Color | MOV | 13min 49sec
    시놉시스
    하루 종일 깜깜한 방안에서 잠만 자는 여자, 그리고 24시간 잠을 자지 않고 조명가게에서 일하는 남자가 있다. 어느 날 여자는 조명을 사러 조명가게에 간다.
  • 오하마나
    현우민 | 2015 | Fiction | Color | DCP | 64min 38sec
    시놉시스
    재일한국인 3세인 극작가 토모는 할머니의 죽음으로, 고향이지만 고향이지 않은 한국을 방문한다. 그는 어째서 할머니가 60년 전에 일본으로 오게 되었는지 잘 모른다. 오하마나에 승선해 이동하던 도중 토모는 유미라는 한국여성을 만난다. 그는 서툰 한국어로 말을 건네고, 그녀는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 아기와 나
    손태겸 | 2016 | Fiction | Color | DCP | 110min 40sec
    시놉시스
    군 제대를 앞둔 청년 도일, 그에겐 결혼을 약속한 순영과 속도위반으로 낳은 아들 예준이 있다. 휴가를 나와 가족과 시간을 보내며 결혼 준비에 한창이던 어느 날, 도일은 우연치 않게 예준이 친자가 아님을 알게 된다. 그리고 순영은 홀연 집을 나가 버린다.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이 그를 점점 궁지에 몰아넣는 가운데, 도일은 어떻게든 순영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한다.
  • 분장
    남연우 | 2016 | Fiction | Color| DCP | 104min
    시놉시스
    무명의 연극배우 송준. 미래가 보이지 않던 어느 날, 그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성소수자 연극 <다크라이프>에 주인공으로 발탁되어, 일약 스타덤에 오른다. 성소수자의 아픔을 그린 작품이라는 편견을 없애기 위해, 송준은 성소수자 모임에 참석하는 등 자신이 진정성 있는 연기를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미처 생각지 못한 사건으로 자가당착 속에 휘말리게 된다.
  • 가현이들
    윤가현 | 2016 | Documentary | Color | MOV | 77min 42sec
    시놉시스
    8년 동안 알바를 해온 나에게 찾아온 아르바이트 노동조합. 그곳에서 나와 이름이 똑같은 두 명의 가현이를 만났다. 너무 잦은 해고, 너무 낮은 임금, 너무 낮은 대우에, 보이지 않던 노동을 하던 아르바이트 노동자들이 뿔이 났다. “최저임금을 1만원으로!”, “우리는 알바‘생’이 아니라, 알바‘노동자’다.” 지금부터 우리들의 유쾌한 반란이 시작된다!
  • 이태원
    강유가람 | 2016 | Documentary | Color | DCP | 97min 45sec
    시놉시스
    미군 달러가 지배하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이태원에서 살아온 세 여성의 이야기.
  • 비치온더비치
    정가영 | 2016 | Fiction | B&W | DCP | 99min 4sec
    시놉시스
    어느 대낮, 전 남친 정훈의 집에 들이닥친 가영. 느닷없이 찾아와 그녀가 꺼낸 말은, “우리 자면 안돼?” 목적을 이루지 않고는 도저히 집으로 돌아갈 생각이 없는 그녀는 끈질기게 정훈을 졸라대고, 정훈도 분위기에 휩쓸려 가는데... 이날, 가영은 원하던 바를 이룰 수 있을까?
  • 오발탄
    김호 | 2016 | Fiction| Color | MOV | 16min 7sec
    시놉시스
    시환은 폭탄이 든 가방을 들고 자신을 괴롭히던 경준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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