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사업

사업소개

INTRO

서울독립영화제 순회상영회 인디피크닉
서울독립영화제는 2004년부터 순회상영회를 기획, 실시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독립영화의 저변 확대를 위한 지역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다양한 지역 관객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2008년부터 '인디피크닉'이라는 독자적인 이름으로 진행되고 있는 순회상영회는 영화제의 하위 사업이 아닌 독자적인 배급사업으로 위상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 2004년부터 현재까지 13개년 진행(259편 상영)
독립영화 인터뷰 매거진NOW
서울독립영화제는 2013년부터 독립영화의 ‘지금, 여기’를 다루겠다는 의미의 매거진 NOW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서울독립영화제가 책임편집을 맡고 독립영화 각 분야의 활동가들이 편집위원으로 활동함으로써 독립영화계가 함께 만드는 무가지 형태의 잡지입니다.
인터뷰를 키워드로 선정하고 다양한 독립영화인과 단체, 공간을 찾아가 진정한 소통을 하고자 합니다.
=> 2013년부터 현재까지 13호 발행
서울독립영화제 베스트컬렉션
서울독립영화제는 2004년부터 독립영화 상영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전년도 수상작을 중심으로 DVD를 제작, 배급하고 있습니다.
DVD라는 친숙한 매체를 통해 관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확대하고자 하며, 더불어 한 해를 대표하는 주요 작품과 영화제의 기록을 보존하는 의의도 있습니다.
2016년에는 새로운 기술적 시도를 꾀하고 소장가치를 높이기 위해 서울독립영화제2016 베스트컬렉션을 블루레이로 제작하였습니다.
=> 2004년부터 현재까지 DVD 12회(14DISK, 68편 수록), 블루레이 1회 발매(1DISK, 5편 수록)
제작지원프로젝트 인디트라이앵글
서울독립영화제의 영화 제작 프로젝트 '인디트라이앵글'은 직접적인 영화 콘텐츠 생산을 통해 독립영화의 제작 및 배급 활동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기획되었습니다.
2009년 <원 나잇 스탠드>, 2011년 <나 나 나 : 여배우 민낯 프로젝트>를 제작 배급했고, 2013년 <서울연애>, 2014년 <오늘영화> 제작으로 독립영화의 현재가 담긴 옴니버스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더불어 2009년 <고갈>, 2015년 <사돈의 팔촌> 배급을 통해 독립영화와 관객 사이 새로운 활로를 찾고자 했습니다.
=> 2009년부터 현재까지 제작 5편, 개봉배급 5편
도서 발행
서울독립영화제는 독립영화 연구와 비평 활성화를 위해 독립영화 도서를 기획발간하고 있다.
2014년 40주년을 맞이하여 발간한 [21세기의 독립영화]는 한국독립영화협회가 영화제 운영에 참가한 이래 소개되어 온 독립영화를 작가별, 단체별, 장르별 조망하였다.
2016년 발간한 [독립영화 나의 스타]에는 서울독립영화제 독립스타상을 수상한 배우 10인의 인터뷰와 배우론이 담겨있다.
=> 2014년부터 현재까지 2권 발행